이 건물은 외장재로 벽돌을 사용했는데 주 출입구 윗부분은

공간띄어쌓기(혹은 영롱쌓기) 방식의 조적방법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복도벽에는 기존에 많이 사용했던 타일에서 벗어나

건축주 취향을 반영하여 파스텔톤의 민트컬러 스타코플랙스를 시공했고

엘레베이터 주위는 적색 파벽돌을 이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거실이 허전한 느낌이 들지 않게 우물천정에 간접등을 설치했습니다.

 

 

 

 

 

주방에는 다크브라운 컬러 하부장을 설치해 심플하지만 앤틱한 느낌을 줬고

목재질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했습니다.

 

 

 

 

도트패턴 바닥타일과 석재 느낌의 벽타일로 단조로움을 피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안방과 옷방에 화이트톤의 붙박이장을 설치했습니다.

벽지와 같은 톤의 컬러로 좀 더 넓어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다락계단, 전경입니다.

블루그레이톤의 벽지와 블랙컬러 난간대가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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