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전면부에는 석재를 시공했고, 측 후면부에는 적벽돌을 시공했습니다.

석재의 경우 한가지가 아닌 마천석, 석도홍 등 4가지 석재를 다양하게 시공했습니다.

 

 

 

이 집의 주인세대는 일반적인 가정집이 아닌 하숙집 개념의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이 사는 집이라서 인테리어가 다소 심플합니다.

 

 

 

 

각 방들에 책상, 옷장, 침대를 미리 마련해놨습니다.

쉐어하우스 운영 예정이었기 때문에 건축주가 직접 부담했습니다~

 

 

 

     

주방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이라 벽지를 일반적인 단일 컬러보다는

빈티지한 목재 느낌이 나는 다채로운 벽지를 시공했습니다.

벽 위에 창은 다락 계단부분인데 벽만 있으면 너무 폐쇄적인 느낌이 날 것을

대비해 불투명 유리의 창을 내었습니다.

 

 

 

 

주방과 다락 계단부분입니다.

다용도실 도어 컬러와 벽지가 잘 어우러지네요.

 

 

 

여러사람이 쓰는만큼 다용도실도 넓게 설계 됐습니다.

 

 

 

세입자세대의 아트월입니다.

브라운 컬러의 벽돌 느낌이 나는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붙이는 방식도 벽돌을 쌓는 것 같이 막힘줄눈 시공법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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